-- 요청하신 내용입니다. --
안녕하세요. 법무법인 준 이상헌 변호사입니다.
사이트 2개(lawlife, lawfor)를 운영하고 있는데, 기존 클릭수와 큰 변동은 없으나 빠른 상담을 남기는 분들은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.
뭐, 경쟁이 심해져서 그럴 수도 있지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변동이 없으면 죽은 사이트로 생각하고 그냥 나간다는 내부의견이 있어
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 수정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.
홈페이지를 보면 빠른상담신청과 회생파산신청 2개로 상담을 받는 곳이 되어 있는데,
개인회생파산상담에 올라가고 있는 곳은 회생파산신청으로 들어온 상담건수가 올라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
사실 저희가 운영하여 본 바로는 회생파산신청으로 들어오는 것보다는 빠른상담신청으로 들어오는 것이 월등히 많은
실정인데, 홈페이지와 모바일홈페이지의 개인회생파산상담에 올라가는 것을 빠른상담신청에 접수된 내용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한지를
문의합니다(제목은 개인회생파산상담 그대로 두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).
죽어 있는 사이트가 아니라 계속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는 사이트라는 점을 어필하고 싶거든요.
감사합니다.





